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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국내증시 정규장 마감입니다. 코스피는 장중 반등을 지키지 못하고 6,008.81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823.88로 하락했습니다. 지수의 종가뿐 아니라 장 초반 상승이 오후까지 이어지지 못했다는 점이 오늘의 특징입니다.

10월 14일 코스피·코스닥 종가

지수 종가 전일 대비 등락률
코스피 6,008.81 −26.54 −0.44%
코스닥 823.88 −13.15 −1.57%

코스피 종가·등락폭은 한국경제와 뉴스핌의 당일 마감 보도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코스닥 종가·등락률은 뉴스핌 집계이며, 등락폭은 전일 종가 837.03 대비입니다. 시간외 가격을 정규장 종가와 섞지 않았습니다.

반등 시도 뒤 다시 밀린 코스피

뉴스핌에 따르면 코스피는 장 초반 2%대 상승을 보였지만 하락으로 마감하며 6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1.66% 하락했습니다.

한국경제의 마감 직후 집계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외국인이 1조1,813억원, 개인이 3,142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은 8,084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 수치는 해당 기사 집계 시점 기준으로 이후 최종 집계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세 주체 외에 기타법인 등의 거래가 있어 이 숫자만 합산하면 0이 되지 않습니다.

6,000선을 지켰다는 사실과 반등 확인은 별개

종가는 6,000선보다 8.81포인트 높습니다. 숫자상 한 구간을 지켰다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다음 날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다는 점까지 함께 보면 매수세가 종가까지 유지됐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코스닥의 하락률은 코스피보다 1.13%포인트 컸습니다. 코스피의 작은 낙폭만 보고 국내 주식 전체가 안정됐다고 판단하면 지수별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닥 하락만으로 모든 업종이 같은 폭으로 내렸다고 해석할 수도 없습니다.

다음 장에서 확인할 항목

  • 외국인 수급: 순매도 지속 여부와 규모를 같은 집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장중 흐름: 개장 직후 상승보다 종가까지 흐름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방향이 함께 바뀌는지 살펴봅니다.
  • 시장 간 차이: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약한 흐름을 이어가는지 비교합니다.

정보 기준은 2026년 10월 14일 국내 정규장 마감 및 당일 마감 보도입니다. 상단 이미지는 국내증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이며 당일 실제 차트가 아닙니다. 본문은 시장 기록과 일반적인 비교 해설로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출처

뉴스핌 — 10월 14일 마감시황

한국경제 — 코스피 6,000선 마감·수급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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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26년 10월 14일 정리한 미국 현지 10월 13일 정규장 마감입니다. S&P500은 거의 보합이었지만 다우·나스닥·러셀2000은 함께 하락했습니다.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지수의 작은 변동과 개별 기업의 반응을 구분해 볼 하루였습니다.

10월 13일 미국증시 종가

지수 종가 등락폭 등락률
S&P500 7,805.45 −1.79 −0.02%
다우 51,670.10 −180.45 −0.35%
나스닥 27,204.38 −41.52 −0.15%
러셀2000 2,783.37 −11.11 −0.40%

종가와 등락폭은 AP 마감 집계입니다. 등락률은 전일 종가(당일 종가−등락폭)를 기준으로 직접 계산해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표시했습니다.

실적이 좋아도 지수가 바로 오르는 것은 아니다

AP는 첫 주요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좋은 이익이 나왔지만 지수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등 실적을 발표한 종목의 주가가 등락을 오갔고, 유가 하락과 함께 미국 국채 수익률은 낮아졌습니다.

기업의 실적 수준과 주가 반응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실적이 증가했는지뿐 아니라 이미 가격에 반영된 기대가 어느 정도였는지, 앞으로의 이익 전망이 달라졌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하루 지수 하락만으로 발표 기업 전체의 실적이 나빴다고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S&P500 보합 속에서도 차이가 있었던 지수

오늘 표에서 가장 작게 움직인 S&P500과 가장 큰 낙폭을 보인 러셀2000의 등락률 차이는 약 0.38%포인트입니다. 대표지수가 보합에 가까워도 소형주 중심의 지수에서는 다른 체감이 나타날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다만 이 결과를 모든 소형주가 하락했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지수는 구성 종목을 정해진 방식으로 묶은 값이므로, 개별 종목 수익률이나 상승·하락 종목 수와 같지 않습니다. 보유 자산을 점검할 때는 투자 대상과 성격이 가까운 기준지수를 함께 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세 가지

  • 실적 발표 기업: 이익의 예상 대비 차이와 회사가 제시한 향후 전망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 주요 지수: S&P500의 좁은 등락 범위가 유지되는지, 다른 지수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 금리와 유가: 당일 수치와 같은 시점의 주가를 비교해 서로 다른 날짜의 자료가 섞이지 않도록 합니다.

정보 기준은 미국 현지 2026년 10월 13일 정규장입니다. 한국시간 10월 14일 밤에 시작되는 미국 거래일의 마감 결과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상단 이미지는 미국증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로 실제 당일 차트가 아닙니다. 이 글은 시장 기록과 일반적인 해설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자료 출처

AP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Tuesday 10/1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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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26년 10월 13일 정리한 미국 현지 10월 12일 정규장 마감입니다. 다우는 상승했지만 S&P500·나스닥·러셀2000은 하락했습니다. 대표지수의 방향이 갈린 가운데, 유가와 이번 주 경제지표·기업 실적을 함께 확인할 시점입니다.

 

10월 12일 미국증시 종가

지수 종가 등락폭 등락률
S&P500 7,807.24 −4.30 −0.06%
다우 51,850.55 +195.60 +0.38%
나스닥 27,245.90 −120.27 −0.44%
러셀2000 2,794.48 −12.50 −0.45%

종가·등락폭은 AP 마감 집계입니다. 등락률은 종가에서 등락폭을 뺀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직접 계산해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했습니다. AP 본문의 소수점 첫째 자리 표기와는 자릿수가 다릅니다.

 

다우 상승을 시장 전체의 상승으로 읽지 않기

표의 계산값을 비교하면 다우와 나스닥의 하루 수익률 차이는 약 0.82%포인트입니다. 전일 종가를 각각 100으로 놓은 비교값은 다우 약 100.38, 나스닥 약 99.56입니다. 지수의 절대 포인트가 달라도 출발점을 맞추면 같은 날의 성과 차이가 보입니다.

다우의 195.60포인트 상승과 나스닥의 120.27포인트 하락을 단순히 빼서 시장의 강도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지수마다 기준 수준과 구성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우 상승’이라는 한 줄만으로 보유 종목 전반의 흐름을 설명하기보다 같은 기간의 등락률을 나란히 확인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러셀2000도 약세였지만, 이 네 지수만으로 전체 상승 종목 수가 적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지수 수익률과 상승·하락 종목 수는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오늘 표가 보여주는 것은 주요 지수 사이의 방향 차이입니다.

 

유가는 상승, 미국 채권시장은 휴장

AP에 따르면 브렌트유는 1.8% 상승한 배럴당 106.65달러였고, 미국 채권 거래는 휴장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주가 움직임을 설명하면서 다른 날짜의 미국 국채금리를 당일 마감치처럼 함께 적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유가 상승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업종과 계약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에너지 판매 가격, 운송비, 원재료비 중 어느 항목이 해당 기업에 중요한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가 하나만으로 이번 장의 모든 상승·하락 원인을 설명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주 확인할 것은 실적과 물가

AP 마감 보도는 이번 주 물가·소매판매 지표와 주요 기업 실적을 관전 대상으로 제시했습니다. 현지 화요일에는 씨티그룹·JP모건체이스·웰스파고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 작성 시점에서 해당 발표 결과를 미리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 실적 발표 후: 실제 실적과 시장 예상, 향후 전망을 나눠 봅니다. 이익이 늘었는지와 주가가 올랐는지는 별개의 질문입니다.
  • 물가 발표 후: 발표값과 예상치의 차이를 확인한 다음 주식·금리 반응을 비교합니다. 발표 전 전망을 확정치로 읽지 않습니다.
  • 지수 비교: 다우와 나스닥의 방향 차이가 이어지는지, 소형주가 함께 회복하는지 같은 기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오늘 마감은 한 방향의 강세보다 지수별 차이를 보여줍니다. 다음 발표가 나온 뒤에도 단일 지수의 등락만 보기보다 실적 내용과 다른 지수의 반응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이 글의 점검 기준입니다.

정보 기준: 미국 현지 2026년 10월 12일 정규장. 상단 이미지는 미국증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이며 당일 실제 차트가 아닙니다. 본문은 확인된 수치와 일반적인 비교 해설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자료 출처

AP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Monday 10/12/2026

AOL — 같은 AP 기사 전문 및 마감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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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비슷한데 어떤 달은 저축을 멈추고, 어떤 달은 모아 둔 돈을 다시 꺼내 쓰게 됩니다. 자동차보험 갱신, 명절 선물, 연간 구독료처럼 매달은 아니지만 돌아올 것을 아는 지출이 월 예산에서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비정기 지출을 월 예산으로 바꾸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새 금융상품을 찾기 전에, 앞으로 12개월 안에 쓸 돈을 따로 표시하는 작업입니다. 어제의 목표자산 계산기에 넣을 월 저축액도 이 돈을 제외한 뒤 정하면 실제로 유지할 수 있는 계획에 가까워집니다.

 

예상할 수 있는 지출을 달력에 올리기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지출을 파악할 때 여러 달의 계좌·카드 내역을 살펴 보험료, 의료비, 선물, 계절성 비용처럼 빈도가 낮은 지출도 포함하라고 안내합니다. 예산표에서 남는 금액과 실제 통장 잔액이 다르면 지출 항목을 다시 확인하라는 설명도 있습니다. CFPB 원문

이를 적용해 최근 12개월 내역에서 반복될 항목을 찾아보세요. 아래 표와 운영 방법은 이 글에서 만든 예시이며 공식 기관이 제시한 권장 지출액은 아닙니다. 먼저 큰 항목 세 개만 적어도 됩니다.

항목 연간 예산 예시 12개월로 나눈 금액
자동차보험 갱신 72만 원 6만 원
명절·기념일 선물 60만 원 5만 원
연간 구독료 24만 원 2만 원
합계 156만 원 13만 원

이 예시의 월 13만 원은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여윳돈이 아니라 앞으로 결제할 비용입니다. 생활비를 빼고 80만 원이 남는다면, 비정기 지출용 13만 원을 따로 배정했을 때 장기 목표에 넣을 수 있는 금액은 67만 원입니다. 같은 13만 원을 비정기 지출 예산과 장기 저축에 동시에 넣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해에는 무조건 12로 나누지 않기

연간 평균은 평소의 부담을 보여줄 뿐, 가까운 결제일까지 돈이 충분히 모인다는 뜻은 아닙니다. 납부일이 다가왔다면 남은 금액을 실제로 납입할 수 있는 횟수로 나눠야 합니다.

회당 준비금 = (예상 결제금액 − 이미 모은 금액) ÷ 결제 전 남은 납입 횟수
이미 모은 금액이 충분하면 추가 준비금은 0원입니다.

예를 들어 72만 원의 보험료를 내야 하고 12만 원이 준비돼 있으며, 결제일 전에 급여일이 세 번 남았다면 회당 20만 원이 필요합니다. 연간 평균인 6만 원만 세 번 넣으면 총 30만 원이라 42만 원이 부족합니다. 결제 후 다음 갱신까지 열두 번 납입할 수 있다면 그때 월 6만 원으로 바꿉니다.

‘3개월 뒤’라고 적기보다 급여일과 실제 결제일을 달력에 함께 표시하세요. 마지막 급여일이 결제일보다 늦으면 납입 기회는 하나 줄어듭니다. 이미 납부 시점이 왔다면 나눗셈보다 현재 현금과 결제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복사해서 쓰는 비정기 지출 메모

항목: __________
다음 결제일: __________
예상 결제금액: __________원
이미 따로 모은 금액: __________원
결제 전 납입할 수 있는 날짜: __________
남은 납입 횟수: __________회
이번부터 회당 준비할 금액: __________원
결제 후 다시 확인할 날짜: __________

예상금액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작년 실제 지출을 임시 기준으로 쓰고, 견적이나 갱신 안내가 오면 바꿉니다. 모든 항목을 정밀하게 맞추려 하기보다 금액이 크고 날짜가 확실한 비용부터 채워 보세요.

 

통장을 늘리기보다 돈의 용도를 구분하기

항목마다 새 계좌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별도 계좌 하나나 기존 계좌의 메모 기능으로 비정기 지출용 잔액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총 잔액 중 얼마가 이미 쓸 곳이 정해진 돈인지 아는 것입니다.

  • 예정 비용: 결제 시점과 용도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돈입니다.
  • 비상금: 소득 중단이나 예상하지 못한 지출에 대비하는 돈입니다.
  • 장기 목표 자금: 예정 비용과 생활 안전자금을 고려한 뒤 남는 범위에서 모읍니다.

위 구분은 관리용 기준입니다. 한 계좌에 있더라도 메모상 합계가 실제 잔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계좌 사이에 옮긴 돈을 소비로 기록한 다음 실제 결제도 다시 소비로 기록하면 지출을 두 번 집계하게 되므로, 가계부에서는 내부 이체와 외부 결제를 구분하세요.

 

오늘 15분 동안 할 일

  1. 5분: 카드·계좌 내역에서 앞으로 반복될 큰 지출 세 개를 찾습니다.
  2. 5분: 다음 결제일과 이미 준비한 금액을 적습니다.
  3. 5분: 결제 전 납입 횟수를 세고 이번 급여에서 따로 둘 금액을 정합니다.

이번 달 필요한 준비금이 남는 돈보다 많다면, 이를 해결하려고 계산기의 수익률부터 높이지 마세요. 선택 가능한 비용의 규모나 시기를 조정할 수 있는지, 장기 저축액을 일시적으로 줄여야 하는지부터 예산 안에서 비교합니다.

이렇게 정한 월 저축액으로 목표자산 달성기간 계산기를 다시 사용해 보세요. 매달 무리하게 큰 금액을 넣었다가 되찾는 계획보다, 가까운 결제 비용을 반영한 계획이 얼마나 다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확인: 2026년 10월 11일. 금액·배분·시간표는 설명을 위한 자체 예시입니다. 실제 보험료·세금·계약 조건을 제시하거나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을 권유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참고 자료

CFPB — Assess your s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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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까지 남은 시간을, 매달 바꿀 수 있는 금액으로 살펴보세요. 목표자산 달성기간 계산기에 현재 자산과 월 저축·투자액을 입력하면, 지금 계획과 추가 저축 계획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높이는 대신 월 10만 원을 더 모았을 때의 차이부터 확인해 보세요.

목표까지 몇 년 남았을까?

금액은 모두 만 원 단위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값을 별도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값 0%는 운용수익 없이 저축만 비교합니다. 수익률은 연 실효수익률 가정이며, 세금·비용을 고려한 값을 입력해 비교하세요.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추가 저축의 시간 차이
계산 버튼을 눌러 주세요.
현재 계획——
추가 저축 계획——

입력값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단순 시나리오입니다.

기본 예시: 월 10만 원의 차이

현재 2,000만 원에서 1억 원을 목표로 하고 수익률을 0%로 두면, 월 100만 원 저축은 80개월(6년 8개월), 월 110만 원 저축은 73개월(6년 1개월)이 걸립니다. 같은 목표에 도달하는 시점이 7개월 달라집니다. 마지막 달도 월 저축액 전액을 넣기 때문에 목표금액을 조금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예시는 투자수익이 없어도 추가 저축의 효과를 비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더 높은 수익률을 입력하면 기간이 짧아질 수 있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손실과 수익률 변동으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줄일 수 없는 생활비를 무리하게 줄이거나 비상금을 투자금으로 옮기는 결정을 위한 도구는 아닙니다.

계산 방식과 범위

월수익률 = (1 + 연수익률 ÷ 100)1/12 − 1
다음 달 자산 = 이번 달 자산 × (1 + 월수익률) + 월 납입액

매월 말 같은 금액을 넣고 목표에 처음 도달한 달을 찾습니다. 연수익률을 단순히 12로 나누지 않고 연 실효수익률에 맞는 월수익률로 환산합니다. 현재 자산이 목표 이상이면 ‘이미 달성’으로 표시하고, 100년(1,200개월) 안에 도달하지 못하면 해당 조건에서 미도달로 표시합니다. 미도달은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액은 미래의 명목 금액입니다. 물가상승, 실제 세금·수수료, 납입 중단, 자산 가격 변동과 중도 인출은 별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목표자산·현재 자산은 최대 100억 원, 월 납입·추가 금액은 각각 최대 1억 원, 연수익률은 −20~20%의 입력 범위를 둡니다.

결과를 저축 계획으로 옮기는 순서

  1. 가까운 시일에 쓸 돈과 비상금을 뺀 자산을 입력합니다.
  2. 우선 수익률 0%로 계산해 저축 자체의 효과를 봅니다.
  3. 추가 금액을 5만·10만·20만 원으로 바꿔 지속 가능한 계획을 비교합니다.
  4. 실제로 유지할 수 있는 금액을 정하고, 소득과 지출이 달라질 때 다시 계산합니다.

복리는 원금뿐 아니라 쌓인 수익에도 수익이 붙는 구조입니다. 미국 SEC의 투자자 교육 사이트 Investor.gov도 이 원리와 작은 저축의 누적 효과를 설명합니다. 다만 이 페이지의 기간 비교 도구와 예시는 직접 구현한 계산이며, 공식 기관의 수익률 전망이나 보증이 아닙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생활비로 경제적 자유 목표금액 계산하기
물가를 반영한 미래 생활비 계산하기

제작·정보 확인: 2026년 10월 10일. 계획을 비교하는 교육용 도구이며 개인별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참고 자료

Investor.gov — Small Savings Add Up to Big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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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26년 10월 10일 정리한 미국 현지 10월 9일 정규장 마감입니다. 다우가 0.8% 올랐고 S&P500과 나스닥도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를 평가할 때는 하루 반등과 주간 성과를 나눠 볼 필요가 있습니다.

 

10월 9일 미국증시 종가

지수 종가 전일 대비 주간
S&P500 7,811.54 +46.18 (+0.6%) +1.2%
다우 51,654.95 +423.31 (+0.8%) +0.9%
나스닥 27,366.17 +172.83 (+0.6%) +0.6%
러셀2000 2,806.98 +12.85 (+0.5%) -0.9%

자료: AP의 10월 9일 마감 집계. 등락률은 보도된 소수점 첫째 자리 반올림 수치입니다.

 

하루 상승과 한 주의 회복은 다르다

아래는 표의 주간 수치를 이용한 직접 계산입니다. S&P500과 러셀2000의 주간 수익률 차이는 약 2.1%포인트입니다. 금요일에 두 지수가 함께 올랐다는 사실만 보면 놓치기 쉬운 차이입니다.

주초 비교 기준을 각각 100으로 놓으면 주말 값은 101.2와 99.1입니다. 출발점을 같게 바꿔 보면, 지수의 절대 포인트가 달라도 주간 성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올림한 지수 등락률로 만든 설명용 예시이며, 배당·수수료·환율을 포함한 실제 투자 수익률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번 장을 해석할 때는 ‘오늘 올랐는가’와 ‘지난주 말보다 높아졌는가’를 별도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하루의 방향만으로 시장 전체의 회복이 끝났다고 판단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지수 상승 속 업종별 온도 차

AP 마감 보도에 따르면 휴마나는 11.6% 상승했습니다. 반면 무선통신 경쟁 확대 우려 속에 T모바일US는 13.3%, AT&T는 9.8%, 버라이즌은 8.7% 하락했습니다. 대표지수 상승과 개별 기업의 주가 반응이 상당히 달랐습니다.

이 차이는 지수를 볼 때의 질문도 바꿉니다. 보유 종목이 지수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면 시장 전반의 흐름과 해당 업종의 뉴스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수의 하루 등락만으로 특정 기업의 전망 변화까지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두 가지

  • 금요일 반등 이후에도 소형주와 대표지수의 성과 차이가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비교 기간을 같은 날짜로 맞춰야 합니다.
  • 통신주 급락이 해당 업종에 머무르는지, 다른 업종에서도 종목별 차이가 커지는지 구분합니다. 하루의 업종 변동을 시장 전체의 추세로 확대 해석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확인된 마감 수치에 대한 해설이며 다음 거래일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상단 이미지는 미국증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로 실제 당일 차트가 아닙니다.

 

자료 출처

AP — 2026년 10월 9일 주요 미국 지수 마감·주간 집계

AP — Wall Street finishes its record-setting week with g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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