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26일 국내 정규장 마감 기록입니다. 코스피는 5,500선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더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한국시간 10월 27일에 정리한 전일 국내장 시황입니다.
10월 26일 국내증시 종가
| 지수 | 종가 | 등락폭 | 등락률 |
| 코스피 | 5,469.47 | -80.83 | -1.46% |
| 코스닥 | 727.21 | -24.48 | -3.26% |
뉴스1과 뉴스핌의 정규장 마감 보도에서 두 지수의 종가와 등락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시간외 거래 가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매도와 코스닥 약세
뉴스1 집계에서 유가증권시장 외국인은 6,955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6,110억원, 개인은 474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수급은 해당 보도의 시장 범위를 기준으로 적었으며 대체거래소 합산 수치와 혼용하지 않았습니다.
뉴스핌은 코스닥에서 바이오와 반도체 장비주 등의 약세를 전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6.84%, HLB는 5.65%, 에코프로는 4.13% 하락했습니다. 일부 종목 사례이므로 해당 업종 전체의 등락률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두 지수의 하락률 차이는 어떻게 읽을까
반올림한 등락률을 비교하면 코스닥의 하락 폭은 코스피보다 1.80%포인트 컸습니다. 코스닥에 편입된 종목과 코스피에 편입된 종목의 구성 및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두 시장이 같은 폭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수 하락률과 내 계좌의 손익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특정 업종에 비중이 몰려 있거나 소수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지수와 상당히 다른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수는 시장을 비교하는 기준이며 개별 자산의 손실을 대신 설명해 주는 숫자는 아닙니다.
다음 거래일에 비교할 항목
- 코스피 5,500선 회복 여부는 장중 가격과 종가를 나눠 기록합니다.
- 외국인 수급은 같은 시장 범위와 같은 집계 시점으로 비교합니다.
- 코스닥의 상대 약세가 지속되는지 하루 등락률과 주간 흐름을 구분해 봅니다.
- 보유 기업의 실적 발표는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과 현금흐름도 함께 읽습니다.
위 항목은 시장을 관찰하는 기준이며 반등을 예측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하루의 하락만으로 장기적인 기업 가치 변화를 단정하기보다 가격 변화와 확인된 실적을 나눠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은 마감 기록과 일반적인 해설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상단 이미지는 국내증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로 실제 당일 차트가 아닙니다.
자료 출처
'경제, 비즈니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0월 26일 미국증시 마감|나스닥 0.82% 상승, 기술주 반등 속 종목별 차이 (0) | 2026.10.27 |
|---|---|
| 2026년 10월 23일 미국증시 마감|다우 1.23% 하락, 유가 상승 속 주요 지수 약세 (0) | 2026.10.24 |
| 2026년 10월 23일 국내증시 마감|코스피 0.30% 반등·코스닥 1.62% 하락 (0) | 2026.10.23 |
| 2026년 10월 22일 미국증시 마감|나스닥 2.60% 하락, AI 기술주 약세·다우 보합 (0) | 2026.10.23 |
| 2026년 10월 21일 미국증시 마감|나스닥 1.05% 상승, 실적 호조에 주요 지수 동반 강세 (0) | 2026.10.22 |
